BILLING POLICY · COMING SOON
요금·해지 사전 안내
자동결제와 사진 공간 확장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아래 내용은 유료 서비스 도입 예정 기준입니다. 현재 이 페이지에서 결제·해지·환불 또는 용량 구매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실제 유료 이용은 결제 전 적용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별도로 동의한 경우에만 시작됩니다. 기존 계약에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1. 체험과 요금
- 무료 체험: 관리자 승인일부터 14일. 카드 등록 없이 이용하며 체험 신청만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 스탠다드: 월 29,000원 또는 연 290,000원. 모두 부가세 포함입니다.
- 기본 운영 기준: 계정 1개, 매물·고객 각 3,000건, 사진 10GB. 현재 등록 건수와 용량은 운영 참고 기준이며 자동 차단·초과 과금 기능은 도입 전입니다.
- 유료 자동결제는 선택한 월간 또는 연간 주기로 갱신하는 방식으로 준비합니다. 결제 전 금액·주기·다음 결제일과 해지 방법을 안내하고 동의를 받습니다.
2. 자동갱신 취소
자동갱신 취소는 다음 결제만 중지하는 것입니다. 취소해도 이미 결제한 이용기간이 끝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즉시 환불되거나 자료가 삭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월간·연간 모두 같은 원칙입니다. 연간 이용을 즉시 종료하고 남은 금액의 환불을 요청하려면 아래 연간 중도 해지 절차로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
3. 연간 중도 해지·환불
일반적인 중도 해지 요청의 정산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불액 = 연간 실결제액 − (결제 당시 월 구독료 × 사용 개월 수)
환불액의 최솟값은 0원입니다. 차감액이 실결제액보다 크더라도 추가 차액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사용 기간은 연간 이용 시작일을 기준으로 1개월씩 계산합니다. 월말 시작으로 다음 달에 같은 날짜가 없으면 그달 말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 1개월 미만 사용분도 1개월로 계산합니다. 일할 계산하지 않으며, 3개월 10일을 사용한 경우에는 4개월로 계산합니다.
- 예: 연 290,000원을 결제하고 3개월 10일 사용 → 월 29,000원 × 4개월 = 116,000원 차감 → 174,000원 환불.
- 연간 할인가는 유지되지 않으며, 환불 계산에 사용하는 월 구독료는 구매 시 고지된 가격으로 고정합니다. 이후 가격 인상분을 소급 적용하지 않습니다.
- 중도 해지는 유료 이용 종료를 수반합니다. 요청 접수 시각과 이용 종료 시점을 확인해 정산 내역·환불액을 안내하며, 운영자 처리 지연 기간을 추가 사용 기간으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법령상 권리가 우선합니다. 청약철회 등 관계 법령에 따라 보장되는 환불·해지 권리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중복 결제, 과오금, 운영자 귀책에 따른 서비스 미제공·장애 등은 별도로 확인하며, 위 사용 개월 수 올림 기준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결제 서비스 개시 전에 최종 고지·동의 조건을 검토하고 안내합니다.
4. 사진 공간 확장 · 출시 준비 중
- 추가 50GB · 월 20,000원 · 부가세 포함. 기본 10GB와 합쳐 총 60GB입니다. 기본 구독료와 별도인 선택 상품입니다.
- 추가 상품은 회원의 별도 신청과 결제 동의 후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구매·자동결제·용량 부여는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 용량이 초과됐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유료 상품을 구매 처리하거나 추가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향후 한도 적용 시에는 용량 알림과 신규 사진 업로드 제한을 사용하며, 한도 초과만으로 기존 사진을 자동 삭제하지 않습니다. 추가 상품 종료 시에도 동일합니다.
- 기본 연간 구독과 별개로 월간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최초 결제일·갱신일·해지 방법과 환불 조건은 상품 출시 전 별도 고지합니다.
5. 신청·문의
현재 결제 서비스는 준비 중입니다. 이용기간, 정식 전환 및 요금 정책 문의는 since141018@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카드번호, 비밀번호, 인증 코드는 보내지 마세요.
유료 서비스가 열리면 자동갱신 취소와 환불 신청 경로를 결제 화면 및 계정 관리에 별도로 안내합니다. 회원 탈퇴·자료 삭제와 자동갱신 취소는 다른 기능이므로, 단순히 다음 결제만 중지하려는 경우 탈퇴·자료 삭제를 선택하지 마세요.